오래된것과 현대, 공예기술의 절정의 협업 – 로얄살루트 아티스트 케이트 맥과이어와 한정판 위스키콜렉션 출시

과학과 수공예가 결합한 케이트 맥과이어의 작품이 로얄살루트의 한정판 위스키 콜렉션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케이트 맥과이어 한정판 The Art of Wonder 시리즈의 로얄살루트 53년산은 $90,000에 판매될 예정이며, 총 21개 한정판으로 그중 5개는 하이난, 시드니, 런던 히드로, 두바이와 홍콩에 각각 1개씩 판매될 예정입니다.

깃털은 조각가 케이트 맥과이어의 주요 매체이자 계속해서 매료시키는 소재입니다. 작가는 깃털에 대해 “인간은 그렇게 가볍고 얇은 깃털을 만들 수 없습니다. 그것은 색깔, 연대를 갖고있으며 날수도 있고 젖을수도 있는 소재입니다…” 고 말하며 “우리는 할 수 없어요, 우리는 모든 이 발전된 기술로도 이러한 깃털을 만들 수 없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맥과이어의 몸무림치듯 물결치는 조각 작품을 보면 그녀가 형태의 대가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또 하나 맥과이어의 작품이 포착하는것은 시간 입니다. 그녀의 작품은 마치 사람의 손을 한번도 안탄 것 처럼, 그녀의 작품은 선사시대의 꼬인 짐승인지, 아니면 다른 차원의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맥과이어의 이세계의 생물같은 깃털 연작과 과학과 수공예가 결합하여 로얄살루트의 새로운 컬렉션 라인인 The Art of Wonder 시리즈의 첫번째인 “Forces of Nature” 가 탄생했습니다.

The Art of Wonder 컬렉션의 목표 중 하나는 로얄 살루트의 위스키제조의 유산을 예술과 융합하는 것 입니다, 맥과이어는 오래된 고대의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위스키를 자신의 작업에 접근하는 것 처럼 매우 세심하게 탐험하는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작업은 스코틀랜드 고원에서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가장 오래된 증류소인 Strathisla Distillery로의 여행하는 것 으로부터 출발하여 세심하게 로얄살루트와 그녀의 작업을 엮어나가는 과정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예술가로서 야심차고 제한 없는 방식으로 새로운 재료들을 실험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라고 아티스트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녀의 섬세한 작업의 결과는 프리즈 런던 (2022 10월 12-16일)에 공개되었다. 그 자체로 조각품이자 동시에 섬세하게 사용가능한 디켄터는 ‘Protean’ 이라고 하는 폐기된 위스키 증류기의 산화 구리를 맥과이어의 언어로 가공했습니다. 맥과이어와 로얄살루트의 “Paragon”은 21개의 한정판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존 갤빈 디자인이 제작한 스코틀랜드 오크 캐비넷 내부에 케이트 맥과이어의 작품과 함께 하나하나 손으로 섬세하게 새겨진 금 깃털장식이 조각된 크리스탈 디켄터병에 53년산 로얄 살루트 스카치 위스키와 함께 선보입니다. 작품 제작의 전 과정은 함께 제작된 아트북에 오리지널 사진들과 함께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